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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그재그 UI
    UI 스터디 2018. 12. 7. 00:44

    앱 자체의 잔버그는 없는 수준입니다.


    쇼핑앱 특성상 타 회사의 제 3 웹 사이트로 이동되는 경우가 잦은데, 안드로이드 웹뷰의 고질적인 성능 이슈가 나오지 않게 굉장히 빠른 편입니다.


    디컴파일해도 크로스워크 프레임워크를 쓴 적은 없던데... 뭐 어떻게 한 건지 원.




    유저 에이전트 변조를 하지는 않았네요. 유저 에이전트에도 크로스워크는 없습니다.

    뭐 이미 지원 중단된 것이니..









    프로필을 스크롤하면 자연스럽게 프로필 이미지의 크기가 줄어들면서 사라집니다. 

    트위터의 디자인을 따른 것 같습니다.





    스와이핑이 안 되는 뷰페이저로 되어 있습니다.

    네이티브 뷰인것 같은데, 왜 스와핑이 안 되는지는 의문인 부분입니다.


    검색건이 5000건 선으로 제한되어 있기에 조사해보니,

    너무 많이 끌어모으면 검색 속도가 늘어지고 사용성이 떨어진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크롤 내리면 위로 올라가게 하는 플로팅 버튼이 우하단에 생기는 것도 센스있으나,


    안드로이드의 경우 백버튼을 눌렀을 때 맨 위로 스크롤되고, 한 번 더 눌렀을 때 액티비티가 종료되는 방식도 추가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원클릭으로 쇼핑몰에 구매해서 동선이 단순하고 직관적입니다. 


    아무튼 되게 감탄했던 건 이 핀터레스트식 레이아웃의 유아이.


    숏클릭하면 바로 해당 웹사이트로 넘어가는데,

    롱클릭할 경우




    이런식으로 확대된 사진이 보여지는데다가 이 사진을 어디로 드래그하느냐에 따라 애니메이션이 조금씩 바뀌며 

    좋아요(상단), 비슷한 상품(하단) 중 어디로 분류할것인지 손쉽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반영한 상품은 다른 액티비티 (내 상품)에도 즉각적으로 반영됩니다.


    따라서 북마크에 해당하는 내 상품에는 PULL To Refresh 기능이 없습니다.


    누를 때마다 즉각 반영되는데 굳이 뭐 필요하겠습니까.



    자동완성에서 쓰는 달력인데, 사용성에서 개선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18을 클릭해서 이십년 전으로 휙휙 스크롤하기 힘들었어요.


    안드로이드 기본 데이트피커를 사용하는 것 같은데, 

    이 데이트피커는 기본적으로 현재와 가까운 날짜를 피킹하는 데 적합해 보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깔끔한 UI의 절정을 보여주는 가격 그래프.










    토스트랑 플로팅 버튼이랑 겹치는데, 이건 유아이 미스인지 의도된 것인지 모르겠네요.



    몇번 사용해 봤으나,

    앱을 사용하면서 괜히 사람 짜증나게 하는 광고성 푸시가 안 나온다든지,


    앱 최초 실행시 팝업이 툭튀어나오지 않는다든지,


    사용성에 불쾌감을 주는 잡스러운 것은 전부 쫙 빼버렸습니다.




    지그재그의 앱 업데이트 내역.

    갑자기 생긴 영혼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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