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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부작사부작 앱 아이디어 꺼내자
    카테고리 없음 2019. 8. 12. 23:34

     

    이번주 주말에는 '라이트노벨 신간 목록' 앱의 서버를 이전했습니다.

    무료로 썼던 구글 클라우드의 체험기간이 끝났는데 구글 클라우드의 가격이 상당히 쎄서,

    다른 좀더 싼 서버로 이전했어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esang06.lightnovellist

     

     

    이전에 배포한 '텍스트 리더'와 비교하면 제가 현재 배포한 앱은 두 개입니다.

     

    https://apps.apple.com/kr/app/%ED%85%8D%EC%8A%A4%ED%8A%B8-%EB%A6%AC%EB%8D%94/id1437719953

     

    두 앱 모두 별다른 기술력을 요구하지 않는 앱들이었고,

    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종류였습니다. 따라서 즐겁게 바짝 만들 수 있었습니다.

    현재 두 앱의 누적 다운로드수는 위엣것이 150, 밑에것이 2700 정도입니다. 하지만 라이트노벨과 텍본 읽기 모두 썩 대중적인 장르는 아닐 것 같습니다.아무튼 그런 관계로 많은 유입을 기대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음 앱으로는 뭔가 좀더 대중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앱을 만들어서 저도 계속 유지보수하는 맛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문득 생각나는 아이디어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앱스토어의 라이프스타일에 보면 항상 상위권에 일기나 메모 종류의 유료앱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메모/일기 앱은 기술적으로 많은 공수가 들어가지는 않는데, 또 낭만적이거나 재미있는 착상을 하면 엣지있게 무언가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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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생각하기에 좀 만들어보고 싶은 앱은...

    여행의 기행문 / 영화의 감상문을 좀더 손쉽게 작성하게 해줄수 있는 앱일것 같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항상 창작을 꿈꾸고 있긴 하지만... 창작이 뭐 말처럼 쉬운건 아니고 머리아프기도 해서

    내일부터 글을 쓰자 쓰자 해서 안쓰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것같습니다. 저만해도 뭐 그렇고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기행문같은걸 손쉽게 쓸수 있도록 기행문 작성법 가이드를 제공한다든지 해서,

    괜찮은 기행문을 내보낼 수 있게 하는 앱을 만들면 좀 좋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이디어 단계여서 이게 먹힐지 안먹힐지 확신이 없는 상태라.. 일단 여기에 적어놓고 나중에 검토를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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